해품달 최고의 1분의 주인공으로 전미선이 꼽혔다.
지난 25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<해를 품은 달>(이하 <해품달>)의 최고의 1분은 ‘도무녀 장씨’(전미선)를 입궐시키기 위해 관상감 교수들이 방문하는 장면이 뽑혔다.
26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<해품달> 최고의 1분이었던 이 장면은 36.4%의 시청률을 기록했다.
이날 방송된 <해품달>에서 ‘대왕대비 윤씨’(김영애)는 ‘훤’(김수현)이 병에 들자 자신을 도와줄 장씨를 궁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관상감 교수들에게 장 씨를 불러 오라 시켰다.
허나 장씨는 관상감 교수들이 찾아오자 이미 천기를 잃어 신기가 약해졌다며 입궐을 거부했다. 또한 ‘연우’(한가인)가 관상감 교수 눈에 띄지 않게 숨겼다.
네티즌들은 <해품달> 최고의 1분에 대해 “명품 조연의 연기가 극을 더욱 살려준다는 증거다.”, “명품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.” 등의 반응을 보였다.
이미지 출처 : MBC <해를 품은 달> 방송화면 캡처
Posted by 맥스무비블로그